글제목 Re: 각종 하자에 대해 말하고자 합니다.
작성자 유청배
등록일 09/10/09(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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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사정이 있어 비슷한 시기에 이사를 하였읍니다.

큰 공사를 하면 크던 작던  하자는 분명히 발생하게 된다고 함니다.

문제는 하자를 어떻게 속히- 완벽하게- 처리해주는가를 보면 그 회사가 A군이냐?  B군이냐? ...

 아니면 대기업이냐? 지방건설사 냐? 를 판단 할수 있다고 봅니다,

본인도 젊은시절 대형건설사에서 근무한 적이 있고  현재는 아파트관리를 하고 있는 입장에서 보면

안타까운 일들을 많이 봅니다.

 한라비발디에 몇년 살다가  시설이 문제가 있는것 같아  이쪽으로 이사를 왔드니만  웃음이 나오네요.


                  ^   ^   ^
-지방건설사의 하자(인테리어. 조경배치 등)야 그렇다손 치더라도 하수구냄새가 하도나서 AS를 시청했드니만

와보지도 않고 청소를 안해서 그렇다고..  잘못 된것이 없다면서  소비자 보호원에 고발하라   했다는군요.

(하수구냄새와 청소와 관련이 있나요?     시공사에서 소비자보호원을 찾다니...)

-하수구수리업체에 5만원을 주고 수리 하였드니  냄새가 안 남니다.

 

                   ^   ^   ^

시공사나 AS센타에서 근본적으로  하자를 내일같이 처리해 줘야겠다는 마음가짐이 없이-  시간만 지나면 소멸시효이고-  

귀찮고-  하다 지치면 그만 두겠지- 하는 것이고   바꾸어 말하면  하자처리 할수있는 전문기술인력의 부족이라 봅니다.

 수없이 생겼다가 없어지는 것이 건설사의 현 실정이니 과연 지방건설사가 경쟁력이나 노하우는 있는것인지?

회사 이미지나 소비자를 배려하는 기본적인 자세는 가지고 있는것인지?

 

-과연 서울이나 대도시라면 그런 말을 하는 사람이 있을까?!...

4년전 입주한 당진의 K아파트는 시공사에서 집집마다 찾아다니며 하자처리 할것이 없는가를 물어서 처리해 주었다는데

 이건 한심스런  시골아파트 만의 애환으로 보입니다.

 

- 부탁컨데 입주자 대표회의에서도 입주민의 재산권보호차원에서 하자처리에 전력을 다해 싸워야 합니다.

전용부분하자도  건설기준을 무시하고 비용이 적게들어가는것을 택하다보니 입주민에게 피해를 주는 것입니다.

또한 공용부분에 하자처리해야 할것이 많기때문에 안전진단업체와 전문변호사를 선임하여 관리사무소와

일사불란하게 처리하여야만  마칠수 있을것으로 봅니다. 

 하자처리를 미흡하게 할 경우  결국  피해는 주민의 몫이 되고  대표회의는 일하고 욕을 먹게 될것입니다.

 ---- 다음에---

 

 2년차 하자(?) 그게 뭔지 몰라서 그냥 지나쳤습니다.

근데 여기 산지 7개월 정도 됐는데 각종하자가 속속들이 들어나고 있습니다.

이 내용을 어디에 얘기좀 해야 하는데 어디에 할 지 몰라 여기에 적습니다.

 

1. 안방화장실 바닥물빠짐 불량.

2. 수도꼭지를 조금만 틀 경우 큰 소음.

3. 베란다의 화단(?) 물빠짐불량

4. 외벽 창문의 청소 불가.

5. 주방쪽 베란다에 설치되어 있는 핫 플레이트를 다른곳에서 설치사용시 집안 전원 OFF(차단기 OFF)

6. 주방접이식 TV  작동 불량.

7. 주방 수납장 휨현상(잘 안닫힘).

등 여기에 적지않은 것도 여러가지 있습니다.

이런내용 다른분들은 없으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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